센조 주얼리 부쉐론 반지 콰트로링 웨딩밴드 가격 1년 착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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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흑마법사18 작성일26-05-17 01:37 조회1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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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0월 촬영, 23년 1월이 본식인데22년 3월에 호다닥 맞춰버린, 웨딩밴드는 빨리 맞췄지만 늦은 후기 ^_^)사실 우리는 21년 5월부터, 양가에 결혼 얘기가 나오기 전부터 웨딩밴드를 구경하러다녔다. 손에 껴봐야 안다고해서 티파니, 불가리, 쇼메, 타사키, 까르띠에, 샤넬 등갤러리아, 현대, 신세계, 롯데 전부 다 돌면서꽤 오랜 시간 찾아다녀도마음에 쏙 드는 반지는 못만났었음ㅠㅠ남편은 뭐든 괜찮다고 맘에 드는걸로 고르라 했고,그나마 그 당시 내 마음에 들었던건 부쉐론의 파셋이랑 샤넬 코코크러쉬였다.[부쉐론 파셋 / 23년 8월 기준 가격][샤넬 코코크러쉬 / 23년 8월 기준 가격]우리 둘다 골드보다는 실버 색상이 잘 받아서 실버쪽으로만 봤고, 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 미니 모델로 착용해봤다.근데 개취로 코코크러쉬는 두꺼운 스몰 모델+다이아X+골드가 예뻐서 내 손에는 안어울려서 최종 탈락됨.부쉐론 파셋을 맘에 담아두고 최종으로 웨딩밴드를 보러간 22년 3월!! 우리는 콰트로를 만났당❤️우리가 웨딩밴드를 구매한 매장은 여의도 더현대 부쉐론 매장!가서 부쉐론 파셋을 꼈는데 갑자기 남편이 파셋 너무 얇은 것 같다고 두꺼운 콰트로링 껴보고 싶다 함.콰트로링은... 다이아도 없으면서 대박 비싸서 생각도 안해봤는데....^^그래서 껴본 콰트로 클래식.우리가 낀건 (남)콰트로 클래식 스몰 링 + (여) 콰트로 레디언트 에디션 솔리테어 링 + 콰트로 클래식 웨딩 밴드 3개 사면 1,200만원이 훌쩍 넘었던걸로 기억한다.솔리테어링의 경우 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 세팅되어있는 다이아 크기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어 홈페이지에서는 알 수 없고,매장마다 가지고 있는 크기가 다를 수 있어, 매장마다 가격이 소폭 달라질 수도 있다고 함..ㅎㅎ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예산에서 오버되기도 했고, 색상이 조금 안어울려서 고민하고 있었는데셀러님이 블랙에디션도 잘어울릴 것 같다고 하시면서 보여주셨다.블랙에디션도 남자는 콰트로 4줄, 여자는 솔리테어+콰트로2줄로 봤는데솔리테어가 너~~~무 가성비가 떨어져서.. 고민하다가 결국 남편은 콰트로4줄 해주고, 나는 콰트로 2줄로 결정!클래식(골드+브라운)보다는 가격이 있지만, 우리 손에 찰떡이라 결국 구매 완.23년 8월 기준, 우리가 구매한 부쉐론 콰트로 블랙 에디션 가격 22년 3월 경 구매했을 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 당시, 콰트로 블랙 에디션 4줄은 588만원, 2줄은 280만원정도로 구매했던 걸로 기억한다.가격 오르는 속도가 으마으마하네.웨딩밴드는 서로 사주기로 했는데.... 나보다 두 배 비싼거 고르기 있냐고~~~~~~~~그래도 너무 예쁜 콰트로♥요렇게 안쪽에 각인도 가능하다고 한다.처음에 구매할때 하면 무료, 일정 기간이 경과한 후 맡기면 유료라고 했다.결혼 날짜도 안정해져있을 때라 걍 각인없이 구매했음.2줄짜리는 조금 허전해서, 다이아 가드링을 따로 구매했다가드링은 근처 금은방에서 따로 맞췄다 두 줄짜리 위에 다이아 한줄이 따로 맞춘 가드링!금은방에서 내가 가진 콰트로와 최대한 단차없이 제작해달라고 말씀 드렸더니 잘 만들어주셨다.검색해보면 미니골드 같은 브랜드에서 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 나와있는 기성제품 중에도 찰떡같은 가드링도 있다고 하니,콰트로 다이아 또는 솔리테어의 가격이 부담된다면 2줄만 구매하고 가드링은 따로 사는 것을 추천!가드링을 따로 구매하면 요렇게 다이아반지와도 함께 낄 수 있다!반짝반짝 넘 영롱해~~~요즘은 남편 반지를 종종 검지에 끼곤 하는데, 4줄은 검지에 껴야한다.. 진짜 예뽀 부쉐론 콰트로는 상대적으로 웨딩밴드로 흔하지 않기도 하고, 웨딩밴드 같아 보이지 않아서 좋다.당연히 생활 기스가 나지만, 크게 눈에 띄는 디자인이 아니기도 하고또 부쉐론의 가장 클래식한 라인 중 하나라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낄 수 있을 것 같다. + 부쉐론에서 따로 구매한 쎄뻥 보헴 브레이슬릿 xs 모티브도 함께 리뷰해봄~~원래 쎄뻥 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부쉐론 콰트로 실버 물방울에는 다이아 여러개가 박혀있는데,요 제품은 화이트 마더오브펄로 제작되었다.물방울 자개 옆에 짱 작은 다이아가 하나 세팅 되어있음 ㅎ_ㅎ 티도 안나는 크기마더오브펄은 물에 닿는걸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물에서 나온건데 왜일까..? 요 라인은 아쉽게도 화이트골드가 없어서 골드로 구매했다.^_ㅠ꼬임줄이라 비슷한 가격의 다른 브랜드들의 팔찌보다 얇아 보이지 않았고,다이아보다 마더오브펄이 더 맘에 들기도 했다.여름에 너무 잘 어울려서 잘 끼고 다니고 있다.요거 사고 쎄뻥이 넘 맘에 들어서목걸이도 사고 싶어서 째리고 있었는데... 가격이 넘 마니 올랐네. xs은 넘 작다는데.. s이 900만원이요? 미치셨나요.. ◔◡◉다음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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